한동안 외할머니가 우리 집에 머무셨다.
사투리를 심하게 쓰는 외할머니가
나에게 입력하였던 말은 거의 알아듣기 힘들었다.
심지어 나와 동생은 혀의 구조가 다르다고 평가 하였다.
어제는 나의 외사촌이 우리 집에 방문하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와 함께 살아서
사용하는 단어는 표준어이지만
입력되는 사투리를 다 알아듣는 것으로 보였다.
ex1) 야불때기로 딱 졉처가지고 자그라. -> 옆으로 딱 누워서 자거라.
ex2) 자트래기가 덜 말라가지고 되긋나. -> 겨드랑이가 덜 말라서 되겠느냐.
사투리를 심하게 쓰는 외할머니가
나에게 입력하였던 말은 거의 알아듣기 힘들었다.
심지어 나와 동생은 혀의 구조가 다르다고 평가 하였다.
어제는 나의 외사촌이 우리 집에 방문하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와 함께 살아서
사용하는 단어는 표준어이지만
입력되는 사투리를 다 알아듣는 것으로 보였다.
ex1) 야불때기로 딱 졉처가지고 자그라. -> 옆으로 딱 누워서 자거라.
ex2) 자트래기가 덜 말라가지고 되긋나. -> 겨드랑이가 덜 말라서 되겠느냐.

